예매 방법 1
AI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한 ‘현장 발권’
사전 예약 절차가 번거롭거나 본인인증 수단이 없는 대부분의 단기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확실하고 편리한 방법이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부에 위치한 ‘지방행 버스 유인 매표소’나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하는 ‘무인 발권기(Kiosk)’ 를 이용한다. 화면 지시에 따라 목적지를 ‘Jeonju’로 선택한 뒤, 해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실물 종이 승차권이 즉시 출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