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봄이 오면 이팝나무부터 벚꽃까지 만개한 봄꽃 향에 취하다
무더운 여름에도 여전히 즐거운 전주와 썸 타는 사이
책장을 넘겨가면서 기록하는 추억 그리고 낭만과 함께 가을로 들어서다
마음과 몸이 따뜻해지는 겨울의 전주에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