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세정보
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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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전주시립미술관×전북도립미술관 협력전시
199-2000년대 전주미술 빛나는 순간
전주는 오래전부터 '예향의 도시'로 불릴 만큼 예술가들의 활동이 활발했던 지역이다. 특히나 전주는 서화 예술의 발전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교류의 장이었으며, 전통문화 예술을 게승하려는 미술가들의 노력이 눈에 띄는 도시였다.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의 일환으로, 도립미술관에서 수집한 작품 중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전주지역에 연고가 있는 작고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서화 예술과 서양화 발전의 중심에 있었던 작가부터 현대미술에 영향을 미친 작가까지 24명의 전주미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