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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골 양묘장

호동골 양묘장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2-10-27
  • 조회수195
황금빛 가을 햇살 담고 피어난 꽃잎

황화코스모스가 가득한
전주시 양묘장

여름을 신비로운 푸른빛 수레국화 물결로 가득 채웠던 전주시 양묘장이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 군락으로 새 옷을 차려 입었다. 황금빛 햇살을 가득 담고 피어난 황화코스모스와
수줍은 분홍빛 머금은 코스모스가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10월,
선선한 바람과 아직은 온기를 머금은 햇살을 즐기며
고운 빛으로 피어난 코스모스를 구경하러 전주시 양묘장으로 떠나보자.

양묘장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

하늘하늘 가녀린 줄기 위로 피어나는 코스모스는 가을이 왔음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하는 꽃이다. 몇 송이 만으로도 존재감을 뽐내며 계절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한가득 피어있는 모습은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 광경이 전주시 양묘장에 발을 들이면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여름의 푸른빛 수레국화가 신비로움을 더했다면 양묘장에 피어있는 황화코스모스는 가을 햇살의 따스함을 가득 담고 있다.

양묘장
양묘장

노란색, 주홍색으로 피어난 황화코스모스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가을의 감성을 자극한다. 황화코스모스 군락을 거닐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분홍빛 코스모스들도 만나볼 수 있다. 황화코스모스가 따뜻한 햇살이라면 분홍빛 코스모스는 가을을 맞이하는 설렘이 가득한 빛이다. 노란빛 물결 속 분홍빛 꽃송이가 가을이 왔음을 온몸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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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장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남기는 추억 한 장

파란 하늘 아래 초록빛 배경이었던 산이 이제는 가을빛으로 물들어가고, 노랗게 피어난 코스모스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코스모스 군락을 만날 수 있는 꽃 나들이 명소 전주시 양묘장, 가을의 꽃구경을 위해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보인다.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과 셔터를 누르는 모두의 얼굴에 미소가 만개했다.

양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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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멋진 가을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열심인 모습이다. 붉은 우체통과 정겨운 나무 정자, 그리고 코스모스 군락을 카메라로 찍으니 가을 특유의 따스한 색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언젠가 길가에 피어난 코스모스를 보게 된다면 오늘 찍었던 전주시 양묘장의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떠오를 것 같다.

양묘장
위치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352-45 카카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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