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절기, 입춘(立春)을 맞아
하얀양옥집과 함께 예술로 여는 봄의 문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과 기둥에 글귀를 붙이던 우리의 전통 세시풍속
이번에는 예술로 만나보세요!
전북의 문인화·서예가 11인이
정성스럽게 완성한 입춘첩을 나눠드립니다 ✨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예술가들의 온기가 담긴 특별한 새봄 선물을 받아가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전통과 예술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 새해의 좋은 기운을 나누고 싶은 분
▷ 소중한 사람과 봄날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
행사 안내![]()
1차 나눔
■ 일시: 2. 3. (화) 13:00 ~ 17:00
■ 장소: 하얀양옥집 1층
2차 나눔
■ 일시: 2. 4. (수) 11:00 ~ 15:00
■ 장소: 전북도청 1층 로비
예술로 여는 봄
입춘의 설렘을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