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살아서 숨쉬는 문학의 산실 최명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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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63-284-0570
홈페이지
기본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써머리

“작가가 다시 세상에 살러 온 집, 최명희문학관”

 

최명희문학관은 2006년 4월 25일 개관한 작가 최명희 중심의 도시형 시민 밀착형 문학관이다.

최명희 선생의 숭고한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문을 열었다.

문학강연, 토론회, 세미나,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살아서 뜀박질하는 문학의 산실이 되고자 한다.

꽃심을 지닌 땅으로 오는 모든 이가 작가 최명희를 통해 활기찬 기운을 받아 가기를 바란다.

 

“작가 최명희(1947~1998)”

 

언어는 정신의 지문(指紋)

나의 넋이 찍히는 그 무늬를 어찌 함부로 할 수 있겠는가.  

“말에는 정령이 붙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이 씨가 된다고도 하지요. 언어는 정신의 지문이고 모국어는 모국의 혼이기 때문에 저는 제가 오랜 세월 써오고 있는 소설 『혼불』에다가 시대의 물살에 떠내려가는 쭉정이가 아니라 진정한 불빛 같은 알맹이를 담고 있는 말의 씨를 삼고 싶었습니다.” _1998년, 8회 호암상 수상소감 중에서

 

이용안내

 

이용안내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휴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추석 당일)
시설대관 - 세미나실(지하 1층 /세로 15m*가로 6.2m)
- 대관: 3시간 기본(10:00~18:00 시간당 1만 5천 원 /개관 시간 외 추가 시간당 4만 원)
체험프로그램 - 1년 뒤에 받는 편지
- 전주 발(發), 엽서 한 장
- 꽃갈피 만들기
- 작가 최명희 취재수첩 길광편우 만들기
- 작가 서체 따라 쓰기
- 필사의 힘, 필사의 노력
문화상품 - 원고지 붙임쪽지
- 혼불 문장 스티커
- 혼불 표지 자석 책갈피
- 꽃심 볼펜 및 혼불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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