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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기본정보

  • 보유자 :박계호
  • 분야 :선자장(합죽선)
  • 지정번호 :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 지정날짜 : 2019년 6월 7일

보유자소개


 - 1986년 입문, 대를 이어 합죽선 제작

 - 1999년 제29회 전국공예품대전 입선

 - 2014년 미국 대통령 국빈방문 선물 제작 및 고궁박물관 제작 시연

 - 2017년 제42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입선


 「선자장(扇子匠)」은 전통 부채를 만드는 기술과 그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부채는 형태상으로 크게 둥근 모양의 부채와 접고 펼 수 있는 접(摺)부채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접부채인 합죽선(合竹扇)은 현재까지 전승되는 최고 수준의 정교함과 세련미를 갖춘 부채로서, 고려시대부터 나전, 금속, 칠, 옥공예 등과 접목되어 나라를 대표하는 공예품이었다.
 합죽(合竹)이란 대나무의 겉대와 겉대를 붙여서 만든 것으로 고려시대에 대나무의 주산지인 전남 담양에서 처음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합죽선은 조선시대에는 전라감영이 있는 전주에서 선자청(扇子廳)이라는 관청의 장인들이 주로 제작하였고 외교나 대외무역에도 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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