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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모주(母酒)부드럽고, 달착지근하고, 술기가 없어
국밥에 곁들이기 좋은 술

진정한 술꾼의 한 잔 술, 모주

  • 갖은 양념을 곁들여 펄펄 끓인 콩나물국밥에는 모주(母酒) 한잔이 곁들여져야 제격.
  • 맑은 물로 길러낸 콩나물로 끓인 콩나물 국밥과 막걸리에 생강, 대추, 감초, 인삼, 칡, 계피 가루 등 8가지 한약재료를 넣고 푹 끓인 모주는 전주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다. 맛이 부드럽고, 달작지근하고, 술기가 없어 국밥에 곁들이기 좋은 술이다. '배고프던 시절, 술지게미를 얻어다 사카린 넣고 끓여 먹었다'던 모주는 어느새 전주의 토속주처럼 자리를 잡았다.
  • 조선조 광해군 때 인목대비 모친이 귀양지 제주에서 빚었던 술이라 해서 '대비모주(大妃母酒)'라 부르다가 '모주'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과, 어느 고을에 술 많이 마시는 아들의 건강을 염려한 어머니가 막걸리에다가 각종 한약재를 넣고 달여 아들에게 줘 "모주"라 이름 붙였다는 설이 있다.
  • * 전주시내 유명 콩나물국밥집, 전주비빔밥 전문점 등에 가시면 전주모주를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전주전통술박물관

  • - 150mL 천연지하수 사용
  • - 우리 농산물(우리쌀, 우리밀) 100%
  • - 현대화된 자동화 생산시설 구축(ISO22000인증)
  • - 제조처 : (주)전주주조
관광산업과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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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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